김기태, 무반주 생목 라이브 '반칙 논란' 해명…허각 "1등 미친듯이 하고 싶었나" (1등들)

장주원 기자 2026. 3. 1.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기태가 '무반주 생목 라이브' 논란에 강력히 맞섰다.

무대를 할 수 없는 6등부터 9위까지는 순위조차도 적히지 않은 냉혹한 시스템, 본격적인 1:1 '맞짱전'이 이루어지기 전 MC 붐은 지난 대결, 1등 김기태에게 "마이크를 내리고 노래하는 부분이 논란이 있었다"며 무반주 생목 라이브라는 반칙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MBC '1등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김기태가 '무반주 생목 라이브' 논란에 강력히 맞섰다.

1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졌다.

사진= MBC '1등들'

무대를 할 수 없는 6등부터 9위까지는 순위조차도 적히지 않은 냉혹한 시스템, 본격적인 1:1 '맞짱전'이 이루어지기 전 MC 붐은 지난 대결, 1등 김기태에게 "마이크를 내리고 노래하는 부분이 논란이 있었다"며 무반주 생목 라이브라는 반칙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했다.

백청강은 "마이크를 떼고 노래를 하는 게 너무 과하지 않았나 싶다"고 디스했고, 김기태는 "다 선배님들한테 배운 거다. 다들 많이 쓰셨던 기술이라 여기에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게 잘못됐다고 본다"고 일침을 날렸다.

사진= MBC '1등들'

붐은 "협회(?)쪽에서는 그게 불법이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허각은 "너무 일렀다. '미친듯이 1등을 하고 싶었구나' 생각했다"며 김기태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오늘도 반칙을 준비하신 게 있냐"는 이민정의 질문에 "오늘은 어려운 곡을 선택했다. 정면승부를 할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MBC '1등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