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무반주 생목 라이브 '반칙 논란' 해명…허각 "1등 미친듯이 하고 싶었나" (1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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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기태가 '무반주 생목 라이브' 논란에 강력히 맞섰다.
무대를 할 수 없는 6등부터 9위까지는 순위조차도 적히지 않은 냉혹한 시스템, 본격적인 1:1 '맞짱전'이 이루어지기 전 MC 붐은 지난 대결, 1등 김기태에게 "마이크를 내리고 노래하는 부분이 논란이 있었다"며 무반주 생목 라이브라는 반칙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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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김기태가 '무반주 생목 라이브' 논란에 강력히 맞섰다.
1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졌다.

무대를 할 수 없는 6등부터 9위까지는 순위조차도 적히지 않은 냉혹한 시스템, 본격적인 1:1 '맞짱전'이 이루어지기 전 MC 붐은 지난 대결, 1등 김기태에게 "마이크를 내리고 노래하는 부분이 논란이 있었다"며 무반주 생목 라이브라는 반칙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했다.
백청강은 "마이크를 떼고 노래를 하는 게 너무 과하지 않았나 싶다"고 디스했고, 김기태는 "다 선배님들한테 배운 거다. 다들 많이 쓰셨던 기술이라 여기에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게 잘못됐다고 본다"고 일침을 날렸다.

붐은 "협회(?)쪽에서는 그게 불법이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허각은 "너무 일렀다. '미친듯이 1등을 하고 싶었구나' 생각했다"며 김기태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오늘도 반칙을 준비하신 게 있냐"는 이민정의 질문에 "오늘은 어려운 곡을 선택했다. 정면승부를 할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MBC '1등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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