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단종 오빠’ 박지훈, ‘왕사남’ 800만 감사 인증샷 [IS하이컷]

장주연 2026. 3. 1. 11: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됐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에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그대는 아닌가?” 등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박지훈)의 대사를 게재했다. 이어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며 ‘왕과 사는 남자’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엄흥도(유해진)를 살리기 위해 그에게 거짓 증언을 하라고 설득하는 이홍위의 모습이 담겼다. 거센 빗줄기 속에서 절절한 눈물 연기를 펼치는 박지훈의 모습은 영화 속 감동을 고스란히 되살린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제공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 6326명을 기록하며 8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