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선두 이끈 케이드 커닝햄, 샤킬 오닐이 콕 찍었다…"MVP 자격 충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가드 케이드 커닝햄.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065627214tqfm.jpg)
![<yonhap photo-2328="">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가드 케이드 커닝햄(오른쪽). [AP=연합뉴스]</yonhap>](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065628579fkpy.jpg)
미국프로농구(NBA) 수퍼 스타였던 샤킬 오닐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가드 케이드 커닝햄(25·1m98cm)을 2025~26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지목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러시는 '오닐은 최근 인사이드 더 NBA에 출연해 커닝햄을 MVP 후보, 그것도 최상위권 후보로 꼽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커닝햄이 (경기에서) 모든 것을 제대로 해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오닐은 커닝햄이 이제는 마땅한 인정을 받아야 할 때라고 보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커닝햄은 올 시즌 강력한 MVP 후보다. 그는 52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35분을 뛰며 25.4득점, 3점 슛 5.9개, 5.8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오닐은 "최근 커닝햄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완벽한 선수였다. 그는 모든 것을 제대로 한다. 대부분 잘하는 게 아니라, 항상 모든 것을 정확히 해낸다. 경기 운영, 템포 조절, 플레이 방식까지 전부"라며 극찬했다.
소속팀도 높은 순위에 자리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올 시즌 58경기에서 44승 14패를 기록 중이다. 2위 보스턴 셀틱스(39승 20패)에 5.5경기 차 앞선 동부 컨퍼런스 선두다. 스포츠러시는 '올 시즌 디트로이트에는 달라진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커닝햄이 있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인 그는 마침내 잠재력을 완전히 터뜨렸다'고 평가했다.
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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