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개막전 전반 4분 만에 깜짝 중단…경기장서 무슨 일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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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1 개막전이 예상치 못한 이슈로 중단됐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을 갖고 있다.
두 팀의 개막전은 2023시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이후 3년 만이다.
오랜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K리그1 개막전이 전반 4분 만에 깜짝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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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2026시즌 K리그1 개막전이 예상치 못한 이슈로 중단됐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을 갖고 있다.
두 팀은 2년 만에 다시 1부리그에서 격돌한다. 지난 2024시즌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당했던 인천은 2025시즌 윤정환 감독 체제에서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곧바로 1부로 승격했다.
두 팀의 개막전은 2023시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이후 3년 만이다.

오랜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K리그1 개막전이 전반 4분 만에 깜짝 중단됐다. 이날 경기 주심 이동준이 인천 진영 왼쪽에서 프리킥을 선언한 뒤, 스스로 경기장 터널로 향한 것이다.
이동준 주심은 양팀 주장과 감독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스스로 터널 안으로 물러났다. 장내 아나운서는 "주심의 부상으로 인해 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동준 주심은 결국 대기심으로 이동하고 대기심으로 배정된 송민석 심판이 주심으로 대체돼 경기를 게속 진행했다.
이날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이동준 주심이 다리 뒷근육에 부상이 발생했다. 전반 초반 제르소가 뛰는 장면을 따라가다 근육이 올라왔다"라며 "아직 정확한 부상 확인이 어렵고 전반 종료 후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천, 김한준 기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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