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국화에 “내 짐을 앞에 실어야 하나?”…직진 플러팅 (나솔사계)

‘나솔사계’ 국화가 선택한 ‘그 남자’가 마침내 공개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3월 5일 방송을 앞두고 22기 영수-26기 경수와 국화의 ‘삼각 로맨스’의 대단원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미스터 킴은 당당하게 ‘사계 데이트권’으로 용담과 ‘1:1 데이트’에 나선다. 그는 “용담 님이랑 (데이트) 와서 좋다”며 “적당히 설레고 적당히 긴장되고”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고백한다. 국화에게 ‘풀 액셀’을 밟았다가 국화의 거절로 ‘급 유턴’한 미스터 킴의 ‘직진 본능’을 확인한 용담은 “사람이 하루 만에 이렇게 바뀔 수가 있냐”며 활짝 웃는다. 나아가 용담은 “(우리 사연) 평생 얘기할 건데?”라고 핑크빛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한다. 이에 미스터 킴은 “평생?”이라면서 설레발을 친다.
그런가 하면, 국화와의 ‘1:1 데이트’에 돌입한 22기 영수는 “(돌아갈 때) 내 짐을 앞에 실어야 하나?”라고 최종 선택 결정을 염두에 둔 ‘플러팅’을 날린다. 22기 영수의 너스레에 국화는 빵 터지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같은 시각, 26기 경수는 창문 너머로 국화를 기다리며 ‘오매불망 국화 바라기’로 변신한다. 뒤이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라는 MC 데프콘의 공지와 함께 ‘골싱 민박’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22기 영수-26기 경수의 얼굴에 긴장이 감도는 가운데, 국화는 “저는 최종 선택을…”이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문을 여는데, 과연 고민 끝에 국화가 결정한 ‘한 남자’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골싱민박’ 로맨스의 결말은 3월 5일 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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