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한 달 만에 또 찾은 밀라노…산뜻한 비주얼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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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한 달만에 밀라노를 다시 방문하고 빛나는 존재감을 선사했다.
특히 카리나는 지난 1월 진행된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를 방문했던 것에 이어 한 달 만에 밀라노를 다시 찾으며 브랜드 앰배서더다운 분주한 행보로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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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한 달만에 밀라노를 다시 방문하고 빛나는 존재감을 선사했다.
카리나는 지난 2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 그간 무대 위에서 보여준 또다른 비주얼과 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이날 카리나는 곧 론칭 예정인 프라다 데이즈 오브 서머 2026 컬렉션 룩을 활용해 산뜻한 스타일링에 도전, 화사한 파유 드레스와 가죽 슬링백, 매끈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미니 캐리 백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모거나이트와 시트린이 세팅된 프라다 파인 주얼리 쿠뢰르 비방뜨 컬렉션으로 룩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리나는 지난 1월 진행된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를 방문했던 것에 이어 한 달 만에 밀라노를 다시 찾으며 브랜드 앰배서더다운 분주한 행보로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SYNK : aeXIS LINE-'(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액시스 라인) 투어를 펼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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