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박 파문′ 선수에 추가 징계 안 하기로
유태경 2026. 2. 27. 21:08
롯데는 오늘(27), 프로야구 선수들의 전지훈련 중 사행성 장소 출입과 관련해 대표이사와 단장에게 중징계를 내리고, 선수들에 대해서는 규정 준수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대 ′5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에 대해서는, 추가 징계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부산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