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전지현" 흰 투피스만으로 끝…'압도적 아우라' 포착+넘사벽 기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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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은 특유의 세련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지현은 아이보리 컬러의 셋업 스타일을 선택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지며 '전지현 표 청순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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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7일 오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은 특유의 세련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지현은 아이보리 컬러의 셋업 스타일을 선택했다. 단정한 카라 디테일의 재킷과 군더더기 없는 H라인 스커트는 절제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구조적인 라인과 소재감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스타일링이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지며 ‘전지현 표 청순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은은한 코랄빛 립 메이크업은 생기를 더했고,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잡았다.
화이트 스트랩 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강조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 완성된 비율과 워킹은 ‘역시 전지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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