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가고 ‘봄동’ 열풍…품절 대란 빚어지기도
임은재 2026. 2. 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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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철 채소 봄동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동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봄동 비빔밥', '봄동 무침' 등의 레시피와 인증 영상이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올 봄 건강한 제철 음식인 봄동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망원시장에서 채소가게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SNS에서 봄동이 유행하며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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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철 채소 봄동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동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봄동 비빔밥’, ‘봄동 무침’ 등의 레시피와 인증 영상이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올 봄 건강한 제철 음식인 봄동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KBS 예능 ‘1박 2일’에서 강호동이 양푼에 봄동 겉절이를 비벼 먹는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망원시장에서 채소가게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SNS에서 봄동이 유행하며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데이터 분석업체 썸트렌드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봄동’ 언급량은 지난달 말 약 200건 수준에서 최근 700건까지 늘었다.

27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24일 봄동배추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6% 상승했다. 일부 대형마트 매장에서 봄동이 품절될 정도로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봄동 파는 곳을 알려달라”는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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