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선물, 亞 시장서 하락…美 국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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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59분 기준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 대비 0.40% 하락한 6,892.25에 거래됐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기술주 하락 흐름을 이어받아 약세를 보였다.
미국 국채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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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27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금리는 내림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59분 기준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 대비 0.40% 하락한 6,892.25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E-미니 나스닥100 지수는 0.34% 하락한 24,995.75를 가리켰다.
간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가 호실적에도 급락세를 보이면서 기술주들이 약세 흐름을 보였다.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5.46% 하락 마감했고,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러지, AMD, 인텔이 3% 안팎으로 떨어졌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기술주 하락 흐름을 이어받아 약세를 보였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업체인 코어위브의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자, 시간외 시장에서 8% 이상 하락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세일즈포스도 시간외 시장에서 4% 이상 하락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호세 토레스는 "엔비디아의 시장 예상치 상회는 인공지능(AI) 투자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시사했지만, 월가 전반의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주가는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에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보다 0.1bp 내린 4.005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초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0.30bp 내린 4.6570%에,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1bp 내린 3.4240%에 거래됐다.
달러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달러 인덱스 화면(화면번호 6400)에 따르면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02% 하락한 97.744를 가리켰다.
kp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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