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틱톡 라이브 '출근 도장' 찍더니…후원금으로 '억대 수익설' [엑's 이슈]

조혜진 기자 2026. 2. 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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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 거의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있다.

특별한 콘텐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라이브 방송은 접속자 수가 1천 명을 넘는 것은 물론, 실시간 후원도 이어졌다.

일본과 중화권 등 해외 팬층이 탄탄한 박시후의 라이브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그의 라이브 수익금은 억대까지 발생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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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 거의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있다. 열심히 라이브 방송을 하는 그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도 포착되며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그는 슈트부터 캐주얼, 스포티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입고 소통한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0세가 됐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특별한 콘텐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라이브 방송은 접속자 수가 1천 명을 넘는 것은 물론, 실시간 후원도 이어졌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일본과 중화권 등 해외 팬층이 탄탄한 박시후의 라이브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그의 라이브 수익금은 억대까지 발생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앞서 박시후는 유부남 지인에게 이성을 소개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박시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음을 알렸다. 

또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에 출연한 그는 관련 인터뷰 자리에서도 직접 입을 열고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진실이라면 걱정을 하겠지만, (없는 사실이라서) 황당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시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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