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0→6200대로 하락

박승욱 2026. 2. 27.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6천피'를 유지하며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 소폭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현대모비스(-4.35%), KB금융(-2.84%), 신한지주(-2.60%), 기아(-2.18%), 삼성생명(-2.0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64%), SK스퀘어(-1.03%), 미래에셋증권(-0.95%) 등 14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천피'를 유지하며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 소폭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사상 처음으로 6천선을 돌파한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국내증시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20만원을 돌파한 삼성전자와 100만원을 돌파한 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거래를 시작했다. 2026.2.25 강진형 기자

27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3포인트(0.53%) 내린 6273.94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 주체별로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강했다. 외국인은 1조5194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334억원, 1152어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하락한 곳이 더 많다. 전기 가스(-3.90%), 통신(-1.91%), 유통(-1.79%), 보험(-1.71%), 종이 목재(-1.64%), 금융(-1.45%), 증권(-1.44%), 제약(-0.84%), 의료 정밀기기(-0.68%), 음식료 담배(-0.57%) 등의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기계 장비(+4.27%), 건설(+1.65%), IT 서비스(+0.49%), 일반서비스(0.32%)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별로 주가가 내린 곳이 더 많다. 현대모비스(-4.35%), KB금융(-2.84%), 신한지주(-2.60%), 기아(-2.18%), 삼성생명(-2.0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64%), SK스퀘어(-1.03%), 미래에셋증권(-0.95%) 등 14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4.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8%), 한화오션(+1.07%), HD현대중공업(+0.84%), LG에너지솔루션(+0.70%), 삼성전자(+0.11%) 등 6개 종목은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3포인트(0.11%) 오른 1189.48을 기록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0억원, 7억원 순매수하며 소폭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와 달리 기관은 7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떨어진 곳이 더 많았다. 기타 제조(-1.21%), 종이 목재(-1.15%), 유통(-1.04%), 화학(-0.91%), 통신(-0.69%), IT 서비스(-0.67%), 음식료 담배(-0.64%), 오락 문화(-0.57%) 등이 하락세다. 반면 섬유 의류(+2.25%), 제약(+1.32%), 일반서비스(+0.77%), 건설(+0.43%)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별로는 내린 곳 11곳, 오른 곳 9곳으로 혼조세다. 케어젠(-3.72%), HLB(-1.73%), 펩트론(-1.40%), 코오롱티슈진(-1.05%), 알테오젠(-0.74%), ISC(-0.67%), 클래시스(-0.51%), 등은 하락했다. 이와 달리 삼천당제약(+10.83%), 보로노이(+5.42%), 리가켐바이오(+0.85%), 메지온(+0.53%), 디앤디파마텍(+0.45%) 등은 상승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