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0→6200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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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천피'를 유지하며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 소폭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현대모비스(-4.35%), KB금융(-2.84%), 신한지주(-2.60%), 기아(-2.18%), 삼성생명(-2.0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64%), SK스퀘어(-1.03%), 미래에셋증권(-0.95%) 등 14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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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천피'를 유지하며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 소폭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3포인트(0.53%) 내린 6273.94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 주체별로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강했다. 외국인은 1조5194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334억원, 1152어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하락한 곳이 더 많다. 전기 가스(-3.90%), 통신(-1.91%), 유통(-1.79%), 보험(-1.71%), 종이 목재(-1.64%), 금융(-1.45%), 증권(-1.44%), 제약(-0.84%), 의료 정밀기기(-0.68%), 음식료 담배(-0.57%) 등의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기계 장비(+4.27%), 건설(+1.65%), IT 서비스(+0.49%), 일반서비스(0.32%)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별로 주가가 내린 곳이 더 많다. 현대모비스(-4.35%), KB금융(-2.84%), 신한지주(-2.60%), 기아(-2.18%), 삼성생명(-2.0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64%), SK스퀘어(-1.03%), 미래에셋증권(-0.95%) 등 14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4.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8%), 한화오션(+1.07%), HD현대중공업(+0.84%), LG에너지솔루션(+0.70%), 삼성전자(+0.11%) 등 6개 종목은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3포인트(0.11%) 오른 1189.48을 기록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0억원, 7억원 순매수하며 소폭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와 달리 기관은 7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떨어진 곳이 더 많았다. 기타 제조(-1.21%), 종이 목재(-1.15%), 유통(-1.04%), 화학(-0.91%), 통신(-0.69%), IT 서비스(-0.67%), 음식료 담배(-0.64%), 오락 문화(-0.57%) 등이 하락세다. 반면 섬유 의류(+2.25%), 제약(+1.32%), 일반서비스(+0.77%), 건설(+0.43%)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별로는 내린 곳 11곳, 오른 곳 9곳으로 혼조세다. 케어젠(-3.72%), HLB(-1.73%), 펩트론(-1.40%), 코오롱티슈진(-1.05%), 알테오젠(-0.74%), ISC(-0.67%), 클래시스(-0.51%), 등은 하락했다. 이와 달리 삼천당제약(+10.83%), 보로노이(+5.42%), 리가켐바이오(+0.85%), 메지온(+0.53%), 디앤디파마텍(+0.45%) 등은 상승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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