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코에 갈비뼈 넣었다…15년만 재수술? "들창코라고 욕 DM 받아"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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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세미가 15년 만에 코 성형수술을 다시 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태균은 최근 코 성형 재수술을 공개한 박세미에게 이유를 물었다.
이에 박세미는 "예뻐지고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성형수술을) 다시 한 게 아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심지어 SNS 메시지로 욕도 받았다고 고백한 박세미는 "코가 많이 들렸다고. 그리고 영상을 올리기만 하면 사람들이 댓글에 '언니 코딱지가 너무 보여요'라고 한다"는 고충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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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세미가 15년 만에 코 성형수술을 다시 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박세미와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태균, 스페셜 DJ 곽범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최근 코 성형 재수술을 공개한 박세미에게 이유를 물었다. 이에 박세미는 "예뻐지고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성형수술을) 다시 한 게 아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세미는 "코를 수술한 지 15년이 돼서 많이 짧아지다 못해 콧구멍이 너무 많이 보이더라"고 털어놨고, 방청객의 '들창코'라는 말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심지어 SNS 메시지로 욕도 받았다고 고백한 박세미는 "코가 많이 들렸다고. 그리고 영상을 올리기만 하면 사람들이 댓글에 '언니 코딱지가 너무 보여요'라고 한다"는 고충으로 웃음을 더했다.


"여자로서 너무 수치스러웠다"고 토로하던 박세미는 숨이 넘어가도록 웃는 곽범을 진정시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코딱지를 가릴 수 있는 상황에 만족을 드러내는 듯 보였던 박세미는 "지금 온몸이 좀 꼬인 상태다. 원래는 귀 연골이 코끝에 있었는데 지금은 갈비뼈가 (코끝에 있다)"고 덧붙였다.
방청객의 진심이 담긴 걱정에 박세미는 "이 반응이 맞나요?"라고 말했고, 곽범은 "살아 있는 이브입니다"라며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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