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박한 미국·이란 3차 핵협상

2026. 2.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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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26일(현지시간) 3차 핵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아바스 아라그치(왼쪽) 이란 외무장관과 중재국 오만의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앉아 있는 모습.

협상은 오만이 두 나라를 오가며 의견을 전달하는 간접 회담 방식으로 진행됐다.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오전 회담 후 양측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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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26일(현지시간) 3차 핵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아바스 아라그치(왼쪽) 이란 외무장관과 중재국 오만의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앉아 있는 모습. 협상은 오만이 두 나라를 오가며 의견을 전달하는 간접 회담 방식으로 진행됐다.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오전 회담 후 양측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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