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 콘서트 앞둔 패닉 "진심으로 행복"…26일 예매 시작

이이슬 2026. 2. 26.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이 20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 예매가 26일 시작된다.

뮤직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2026 패닉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의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적은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년 만에 열리는 공연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16~19일 LG아트센터 서울 개최
패닉 이적(왼쪽), 김진표.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이 20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 예매가 26일 시작된다.

뮤직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2026 패닉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의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패닉은 4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4회에 걸쳐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 홀에서 공연을 연다.

이적은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년 만에 열리는 공연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이적은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하다"며 "감사하다"고 적었다. 김진표도 "무려 20년 만의 무대를 위해 적이 형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자"고 전했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달팽이', '왼손잡이', '유에프오(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