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뭐길래'...40m 아래로 추락한 관광객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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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려다 4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24년 7월 인도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마하라슈트라주 서부 쿰브 폭포에서 사진을 찍다가 균형을 잃고 91m 협곡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2021년에도 홍콩의 한 인플루언서가 폭포에서 셀카를 촬영하다가 발을 헛디뎌 약 4.8m 아래로 추락해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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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려다 4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지역방송 RPC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파라나주 캄포스 제라이스 지역 폰타 그로사에 있는 상조르제 공원에서 카이오 리베로 바티스텔라(35)는 친구들과 함께 상조르제강 폭포 꼭대기에 올랐다가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는 사진을 찍다가 균형을 잃고 젖은 바위에 미끄러졌으며, 함께 있던 일행이 붙잡으려 했지만 실패해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대원과 응급헬기 등이 출동했으나 그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유사한 추락 사고는 해외에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 인도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마하라슈트라주 서부 쿰브 폭포에서 사진을 찍다가 균형을 잃고 91m 협곡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2021년에도 홍콩의 한 인플루언서가 폭포에서 셀카를 촬영하다가 발을 헛디뎌 약 4.8m 아래로 추락해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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