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감독 "지수, 작품 속 비중 95%…노력이 재능 이겨"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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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월간남친'의 감독이 지수, 서인국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현장에는 배우 지수, 서인국과 김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식 감독은 지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한 작품 안에서 주인공이 있고 각각 다른 테마가 있는데 95% 이상 지수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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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동대문, 윤현지 기자)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감독이 지수, 서인국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지수, 서인국과 김정식 감독이 참석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이날 김정식 감독은 지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한 작품 안에서 주인공이 있고 각각 다른 테마가 있는데 95% 이상 지수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설정, 캐릭터를 줬는데 그 모든 걸 소화했다. 열심히 노력했고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현장에서도 너무 열심히 잘했다.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났다. 조연출로 탐났다. 같이 연출부로 일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인국에 대해서는 "작품을 끝까지 보면 왜 서인국이어야했는지에 대한 담론이 나올 것 같다"며 "촬영이 없어도 현장에 와서 지수 씨와 같이 연습하고 선배로서 후배를 이끌 줄 알고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가 많다. 상대 배우가 돋보여야 하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프로다"라고 칭찬했다.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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