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국, 메기남으로"…김성주, 이성미 딸 스펙에 '뉴욕대' 아들 찾았다 [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6. 2. 26.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새끼의 연애2'에 선남선녀 자녀들이 등장한 가운데, 김성주가 아들 김민국을 언급했다.

성숙해진 모습과 큰 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윤후에 김성주는 "짜장라면 쩝쩝 먹던 놈인데. 우리 후를 이렇게 보다니"라며 반가워했고, 이종혁 또한 "맨날 울던 놈인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2' 박시우, 조은별. 김성주 아들 김민국.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 선남선녀 자녀들이 등장한 가운데, 김성주가 아들 김민국을 언급했다.

25일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끼2')에서는 입주자들의 정체가 첫 공개됐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빠 어디가?' 멤버였던 김성주, 윤민수, 이종혁이 다시 재회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윤민수 아들 윤후는 폭풍 성장 근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성숙해진 모습과 큰 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윤후에 김성주는 "짜장라면 쩝쩝 먹던 놈인데. 우리 후를 이렇게 보다니"라며 반가워했고, 이종혁 또한 "맨날 울던 놈인데"라고 덧붙였다.

윤민수는 "잘생겼다"며 아들을 칭찬했고, 이어 헬스에 빠진 근황이 전해지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등장했다. 남다른 비주얼에 입시 5관왕, 외국어 능력까지 밝혀지자, 김성주는 "전화기 있냐.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다"며 아들을 찾아 눈길을 끈다.

이어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캐나다에서 대학을 나온 후 NGO 단체에서 근무 중이라는 조은별의 발언에 김성주는 "빨리 전화 줘라. 메기로 빨리 민국이 오라고 해라"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3년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에 진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E채널, 김민국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