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민주당엔 ‘친청’(친정청래) 없다…대통령께 줄을 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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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엔 친명(친이재명)만이 있을 뿐 '친청'(친정청래)이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하며 공식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가 사실상 '반청'(반정청래) 성격을 띤 모임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이후 최 의원이 공취모 해체를 주장하자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 일부가 "친청계냐"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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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엔 친명(친이재명)만이 있을 뿐 ‘친청’(친정청래)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부질없는 갈라치기 중지해달라”며 이같이 썼다.
이어 “정 대표가 ‘친청 만들기’를 원하지도 않는다”며 “저를 친청이라 비난하던데 만일 정말 만일 줄서기를 강요받는다면 당연히 대통령께 줄을 서지 다른 선택을 하겠나”라고 강조했다.
앞서 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하며 공식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가 사실상 ‘반청’(반정청래) 성격을 띤 모임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이후 최 의원이 공취모 해체를 주장하자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 일부가 “친청계냐”며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전당대회 당시부터 정 대표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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