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6. 2. 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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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여에스더가 난치성 우울증으로 자발적 안락사를 고민해왔다고 고백하며, 세상을 떠난 이후를 대비해 가족과 주변인들에 대한 준비까지 마쳤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자막에는 '2025년(61세),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를 고민 중'이라는 설명이 더해져 충격을 안겼다.

여에스더는 "우리 방송이 나가기도 전에 죽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내년으로 바꿨다"며 날짜를 미뤘다고 말해 현장을 무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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