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럽 물들인 ‘연대의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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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유럽 각국 대표 건물들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인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이 설치됐다.
왼쪽부터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프랑스 파리 에펠탑, 덴마크 코펜하겐 크리스티안보르궁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 영토보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이 찬성 107개국, 반대 12개국으로 채택됐다.
미국과 중국 등 51개국은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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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유럽 각국 대표 건물들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인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이 설치됐다. 왼쪽부터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프랑스 파리 에펠탑, 덴마크 코펜하겐 크리스티안보르궁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 영토보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이 찬성 107개국, 반대 12개국으로 채택됐다. 미국과 중국 등 51개국은 기권했다. 유엔총회 결의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와 달리 국제법상 구속력은 없지만 다수 회원국의 의지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정치적·외교적인 의미를 지닌다. APAFPEPA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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