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김지혜, 집에서 럭셔리 출장 마사지…"일주일에 한 번" [★해시태그]

윤현지 기자 2026. 2. 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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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산후 마사지를 집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25일 김지혜는 "산후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받아요. 너무 좋음.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리원 마사지, 한 번은 출장 마사지"라며 산후 조리 과정을 밝혔다.

이어 남편 최성욱과 외출하며 "집에 있는 것보다 나오는 게 훨씬 낫다"라며 외식과 쇼핑에 나서며 외출의 즐거움을 전했다.

한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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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산후 마사지를 집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25일 김지혜는 "산후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받아요. 너무 좋음.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리원 마사지, 한 번은 출장 마사지"라며 산후 조리 과정을 밝혔다.

이어 남편 최성욱과 외출하며 "집에 있는 것보다 나오는 게 훨씬 낫다"라며 외식과 쇼핑에 나서며 외출의 즐거움을 전했다. 이어 졸고 있는 최성욱의 사진도 공유하며 "요즘 너무 바쁜 밤서방. 밤새 일하고 맨날 졸아. 힘내자 여보"라며 격려했다.

김지혜 SNS

한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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