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원, 오늘(25일) '레몬 트리' 리메이크 음원 발매

명희숙 기자 2026. 2. 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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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정예원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청춘 감성을 담은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다.

정예원의 신곡 'Lemon Tree'는 2008년 발매된 박혜경의 동명의 히트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원곡의 밝고 경쾌한 무드와는 다른 나른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을 정예원만의 차분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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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예원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청춘 감성을 담은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다.

정예원의 신곡 ‘Lemon Tree’는 2008년 발매된 박혜경의 동명의 히트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원곡의 밝고 경쾌한 무드와는 다른 나른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을 정예원만의 차분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이번 신보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다. 정예원이 지난 2024년 영국 여행 중 부른 'Lemon Tree' 커버 영상이 1300만 조회수와 인스타그램 릴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까지 발매 요청이 쇄도했던 만큼 정식 음원으로 재탄생한 이번 곡은 음악팬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 정예원은 이번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그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활약은 물론 연기, 도서 출간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역량을 증명해 온 만큼 본업인 가수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정예원의 신곡 'Lemon Tree'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엠오엠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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