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섹시한 청바지 핏…눈을 어디 둬야 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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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이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과 함께한 2026 봄(SP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정국 특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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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이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과 함께한 2026 봄(SP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정국 특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인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가 투영된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음악과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영상은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물고, 정국은 익숙한 비트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특유의 시그니처 퍼포먼스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여기에 뉴욕을 상징하는 배우 로지 페레즈(Rosie Perez)의 카메오가 더해져 캘빈클라인 특유의 아이코닉한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이번 시즌의 중심은 단연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이다. 90년대 감성을 담은 스트레이트 핏, 여유로운 실루엣의 배기 진, 새롭게 재해석된 트러커 재킷까지 다양한 워시와 실루엣으로 진화한 데님 아이템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서사를 이끌어간다. 여기에 로코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을 매치해, 데님을 '일상적인 아이템'뿐만 아니라 '확실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끌어올렸다.
정국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제가 캘빈클라인 진을 살아하는 이유는 일상 속에서 가장 편안하게 녹아들기 때문"이라며 "이번 캠페인에서 착용한 룩들은 90년대 무드를 담으면서도 현재의 감각이 더해져 있다. 음악과 춤, 그리고 패션을 도시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작업은 정말 특별했다"라고 전했다.
사진=캘빈클라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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