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수소진, 다비치 리메이크…3월 3일 '별이 빛나는 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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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걸그룹 수소진이 다비치의 '별이 빛나는 밤'을 정식 리메이크한다.
수소진(수, 소, 진)은 오는 3월 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별이 빛나는 밤'을 발매한다.
올봄을 산뜻하게 물들일 수소진의 리메이크 신곡 '별이 빛나는 밤'은 오는 3월 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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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버추얼 걸그룹 수소진이 다비치의 ‘별이 빛나는 밤’을 정식 리메이크한다.
수소진(수, 소, 진)은 오는 3월 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별이 빛나는 밤’을 발매한다.
‘별이 빛나는 밤’은 로코베리 멤버이자 히트 프로듀서 안영민(베리)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난 2008년 다비치의 정규 1집 ‘AMARANTH(아마란스)’에 수록됐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는 달콤한 노랫말의 러브송으로, 축가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소진이 18년 만에 재해석한 ‘별이 빛나는 밤’은 수, 소, 진의 세련된 보컬과 감미로운 음색에 한층 따뜻한 감성의 편곡이 더해져 다가오는 봄과 맞물리는 설렘을 전한다. 여기에 BTS 슈가 밴드의 마스터인 박신원 기타리스트가 기타로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수소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캐릭터가 아닌 이례적으로 배우들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리스너들에게 새롭게 다가간다. 이번 ‘별이 빛나는 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광희, 문지원이 출연해 섬세한 연기로 몰입을 이끈다. 또한 로코베리의 메인 보컬 로코가 감독을 맡아 아름다운 영상미를 완성했으며, 지정훈 촬영감독이 힘을 보탰다.
한편, 수소진은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로코베리가 정식 론칭한 3인조 신예 버추얼 걸그룹이다. 지난해 12월 데뷔 EP ‘아직 너를 사랑하는 건 맞아’, 올해 1월에는 신곡 ‘처음 그 자리 그대로’를 발매하며 유니크한 음색과 트렌디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올봄을 산뜻하게 물들일 수소진의 리메이크 신곡 ‘별이 빛나는 밤’은 오는 3월 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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