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620만 돌파 대박인데…유지태, 홀로 공개 사과 "모두 제 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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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를 연기해 사랑을 받고 있는 유지태가 관객들에게 공개 사과를 했다.
최근 쇼박스 공식 채널에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공개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지훈과 유해진의 연기 호평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에서만 볼 수 있는 범접할 수 없는 풍채의 한명회를 연기해낸 유지태는 보는 사람들마저 겁을 먹게 하는 강렬한 눈빛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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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를 연기해 사랑을 받고 있는 유지태가 관객들에게 공개 사과를 했다.
최근 쇼박스 공식 채널에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공개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지태는 미안해하는 표정으로 "죄송하게 됐습니다. 모두 다 제 잠옷이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이어 "갑자기 잠옷이 왜 나와", "잘못을 잘못 말한 거 겠지"라는 밈이 된 애니메이션 대사 효과음이 덧붙여져 웃음을 안긴다.
유지태의 센스 넘치는 사과 팬서비스에 관객들은 "당신이 사과한다고 될 게 아니다", "니 놈이 감히 잠옷을 능멸하는가", "눈을 왜 그렇게 떠", "얄미워 죽는 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화 속 그의 활약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실존 인물인 단종과 엄흥도를 다룬다.

박지훈과 유해진의 연기 호평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에서만 볼 수 있는 범접할 수 없는 풍채의 한명회를 연기해낸 유지태는 보는 사람들마저 겁을 먹게 하는 강렬한 눈빛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사과까지 하네", "단종 살려내라는 말만 하루에 백 번씩 들을 듯", "이런 무서움을 어떻게 참고 사셨죠" 등의 반응과 함께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621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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