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첫 6000선 돌파…기아 14%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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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62.69포인트(1.05%) 상승한 6,032.33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5%, 1.00% 상승했다.
- 코스피가 25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며 6,000포인트 시대를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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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62.69포인트(1.05%) 상승한 6,032.33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달22일장중5,000선을넘어선지불과한달여만에 6천피를 넘으며역사를새로썼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5%, 1.00% 상승했다.
기아는 14.14% 오름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25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며 6,000포인트 시대를 열었음.
- 지수는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 달성함.
- 지난달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한 지 약 한 달 만에 6,000선까지 상승함.
- 코스피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아는 14% 넘게 급등하며 신고가 경신함.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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