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소맥 알려달라는 프랑스 손님에 화려한 기술 "코리아 스타일" (백사장3)

황수연 기자 2026. 2. 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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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 화려한 한국식 소맥의 기술을 프랑스에 전수했다.

이날 저녁 손님 중 한 팀은 메뉴판의 소주를 보고 크게 반가워했다.

이후 유리에게 소맥의 비율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유리는 본격적으로 소주병을 돌려 회오리를 만들고 이와 함께 소주병의 목을 치며 "코리아 스타일"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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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유리가 화려한 한국식 소맥의 기술을 프랑스에 전수했다.

24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 영업 3일 차 닭갈비에 도전한 백사장 일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손님 중 한 팀은 메뉴판의 소주를 보고 크게 반가워했다. 이후 유리에게 소맥의 비율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유리는 본격적으로 소주병을 돌려 회오리를 만들고 이와 함께 소주병의 목을 치며 "코리아 스타일"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소주 맥주 일대일 비율과 숟가락으로 섞는 법을 알려줘 박수를 받았다. 이에 의도치 않게 소맥을 구경하던 옆자리 손님들은 홀린 듯 소맥을 시켰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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