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우루스 타고 집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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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이자,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가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타고 금의환향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긴급 편성했다.
김길리가 제공받는 차는 람보르기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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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이자,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가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타고 금의환향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긴급 편성했다.
김길리가 제공받는 차는 람보르기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로 알려졌다. 우루스는 2017년 출시 이후 람보르기니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다. 우루스는 최고 시속 312㎞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데 시간이 약 3.4초에 불과하다.
김 선수의 별명인 '람보르길리'는 3~4년 전 재활 치료 과정에서 붙여진 것으로, 람보르기니의 압도적인 스피드와 김 선수의 이름이 합쳐졌다. 김길리 선수는 지난 21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마지막 세 바퀴를 남기고 슈퍼카를 연상하게 하는 가속력으로 경쟁자들을 추월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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