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롯데 선수 4명..최대 50경기 출장 정지
이승엽 2026. 2. 24. 08:44
전지훈련지인 대만 타이난에서 불법 도박을 벌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4명의 선수에 대해 KBO가 최대 ′5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KBO는 오늘(23)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총 3회에 걸쳐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한 김동혁 선수에겐 50경기 출장 정지를, 1회 방문이 확인된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 선수에겐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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