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복수초 속속 개화.. 치악산 정상부엔 '상고대' 이색풍경
유나은 2026. 2. 22. 22:38
가장 먼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 복수초가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치악산 성황림 주변에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복수초가 관찰됐습니다.
치악산 정상 비로봉 주변은 영하의 기온과
밤사이 습기가 더해지며 나뭇가지마다 순백의 상고대가 형성돼 등산객들에게 이색적인
정취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꽃 개화
모니터링에서도 지난 19일, 진고개 일원에서
복수초가 관찰됐고 이는 지난해보다 4일보다
빠른 것입니다.
야생화 복수초가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치악산 성황림 주변에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복수초가 관찰됐습니다.
치악산 정상 비로봉 주변은 영하의 기온과
밤사이 습기가 더해지며 나뭇가지마다 순백의 상고대가 형성돼 등산객들에게 이색적인
정취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꽃 개화
모니터링에서도 지난 19일, 진고개 일원에서
복수초가 관찰됐고 이는 지난해보다 4일보다
빠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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