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석진과 과거 나이트서 부킹 폭로…"나 귀가시키기 바빠" (런닝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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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과 나이트 클럽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듣던 하하는 유재석에게 "석진이 형 미담 하나만 이야기해 달라. 모든 사람들이 다 알 수 있게 감동적인 거!"라고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미담을 유도했다.
유재석은 "단 한 번도 그래 본 적 없다. 저한테 맨날 들어가라고 했다"며 자신을 귀가시키기 바빴던 지석진의 '부킹 욕심'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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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과 나이트 클럽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K-버라이어티 최초로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환갑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고정 16년 간 무사고· 무이슈로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환갑 잔치에 초대받았다. 환갑을 맞은 지석진은 '왕코 코인'을 지급받아, 평소 놀림을 받던 큰형님에서 멤버들의 충성을 받는 권력자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많을수록 유리해지는 지석진의 왕코 코인을 받기 위해 주스를 배달해 주는가 하면, 케이크 커팅식 중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간신배' 모드로 변신했다.
그렇게 멤버들이 하나하나 코인을 쌓아 가고 있을 때, 유일하게 지석진에게 '반골 기질'을 보이며 여전히 지석진을 놀리기에 바빴던 유재석은 유일하게 코인 0개 보유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저도 이제 코인 하나 달라"며 지석진에게 코인을 요구했고, 지석진은 충성 없이 코인을 요구하는 유재석의 모습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하하는 유재석에게 "석진이 형 미담 하나만 이야기해 달라. 모든 사람들이 다 알 수 있게 감동적인 거!"라고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미담을 유도했다.
지석진의 30년 지기인 유재석이 지석진의 숨겨진 미담을 곰곰히 고민하던 중, 하하는 "예전에 나이트에서 용만이 형이나 수용이 형한테 부킹을 밀어 주는 그런 미담 없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단 한 번도 그래 본 적 없다. 저한테 맨날 들어가라고 했다"며 자신을 귀가시키기 바빴던 지석진의 '부킹 욕심'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그쪽이 세 분이었고 저희 쪽이 4명이었는데, 석진이 형이 '너 빨리 들어가라' 했다"고 계속해서 폭로를 이어갔다.

지석진의 미담이 폭로로 바뀌며 분위기가 뒤숭숭해질 즈음, 지석진을 향한 충성을 다짐한 김종국은 "재석이 형이 상처받을까 봐 보낸 거냐"고 지석진 쉴드에 나섰다.
멤버들은 왕코 코인을 위해 유재석의 폭로에도 "미담이네", "배려 있다" 등 지석진의 옹호에 나섰고, 유재석 역시 "제가 어린 나이에 선택 못 받고 상처받으실까 봐 보내신 것 같다"고 폭로를 멈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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