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전한길 러브콜 받았다…"시원하게 와 달라" 공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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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면서 전한길은 "최시원 씨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공연에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의 초청 배경에는 최시원이 개인 채널에 올린 게시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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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전한길뉴스 1waynews 채널을 통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했다.
이때 전한길은 최시원도 이 콘서트에 오는지 스태프에게 물은 뒤, "최시원 씨 너무 반갑고 용기 있는 참 연예인이다. 이런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고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전한길은 "최시원 씨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공연에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의 초청 배경에는 최시원이 개인 채널에 올린 게시물이 있다. 그는 최근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된다는 의미다. 같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나온 뒤 게재된 것에 정치적 의미를 담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한길 뉴스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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