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초딩 딸만 폭풍 선물…편애설에 “고1 아들은 안 좋아해” (풍향고2)

이주인 2026. 2. 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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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유재석이 여행 내내 딸 선물만 구입한 이유를 밝히며 아들 지호 차별설에 입을 열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웹예능 ‘풍향고2’ 5회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마지막 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여행 내내 “나은이가 초등학생이라 연필을 많이 쓴다”며 기념품점에서 연필을 구매했다. 심혈을 기울여 고르면서 그는 “괜히 내가 공부를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된다”고 너스레도 떨었다.

특히 수제 연필로 현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디자인을 발견한 그는 가격에 놀라기도 했다. 유재석은 “연필이라 가격을 안 보고 들었는데 하나에 만원이 넘는다”며 연필과 초콜릿, 자석 등을 포함해 약 11만 원을 결제했다.

식당에 앉아 기념품 연필을 자랑하던 유재석은 아들 지호 차별설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맨날 나은이 것만 산다고 지호는 뭐냐고 그러시던데 지호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명했다. 고등학생이 됐기에 학용품에 관심이 없다는 설명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면세점 가면 또 사야 할 사람이 있다”며 아내를 살뜰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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