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유정선 2026. 2. 21. 1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롯데재단)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별세했다. 향년 85세.

신영자 의장은 자녀들이 함께한 가운데 21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종했다.

장례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상주를 맡아 장례식장에서 '롯데재단장'으로 3일간 치른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한남공원묘원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