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원성심 기자 2026. 2. 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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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40)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모두 발휘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하며, 어르신은 편안한 모두가 웃는 '스마일 연동'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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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40)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
강권종 예비후보

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모두 발휘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하며, 어르신은 편안한 모두가 웃는 '스마일 연동'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연동 주민에게 더 나은 내일을 연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준비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지고, 퇴근 후 지친 몸으로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매지 않게 하고, 육아에 지친 부모가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생활정치'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또 "두 아이를 키우는 '연동 아빠'의 책임감으로 마을을 돌보고, 기자의 날카로운 눈으로 현안을 꿰뚫어 보며, 행정가의 전문성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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