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 사유는 ‘음주운전’이었다…면허 정지 수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인호 산림청장의 면직 사유가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 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당초 김 청장의 구체적인 면직 사유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뒤늦게 이 사유가 음주운전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 청장은 전날 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해 다른 차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인호 산림청장의 면직 사유가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 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들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김 청장의 구체적인 면직 사유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뒤늦게 이 사유가 음주운전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 청장은 전날 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해 다른 차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韓 3500억 달러 대미투자 유지될 듯
- '윤어게인'으로 '역주행' 장동혁, 길 잃고 대혼돈 빠진 국민의힘
- [속보] 李대통령,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 법령위반"
- ‘람보르길리’ 김길리, 최민정 은퇴 소식에 왈칵 “언니 만큼 훌륭한 선수로...”
- 국민의힘 "李대통령, 통상 위기에 '침묵'…SNS만 몰두"
- 김관영은 제명, 전재수는 무조치…野 "민주당 친명횡재·비명횡사 재방송"
- 국민의힘, 尹 탄핵 1년에 "잘못된 비상계엄 사과…오로지 미래 챙길 것"
- 장동혁 "2차 특검, 공소취소 위한 비밀병기…블랙 3각편대 활개"
- 칸 경쟁 진출 3년 공백… 한국영화, 이번엔 끊어낼까 [D:영화 뷰]
- ‘지나친 풀스윙’ 17안타 풍요 속 김재환의 무안타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