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日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오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빅히트뮤직이 20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다음 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에 참석해 공연한다.
2005년 시작한 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다.
코르티스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유수의 축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빅히트뮤직이 20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다음 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에 참석해 공연한다.
2005년 시작한 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다. 현지 스타와 모델의 런웨이뿐 아니라 가수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코르티스는 이곳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
코르티스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유수의 축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도쿄 걸즈 컬렉션에 앞서 3월13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D.U.N.K. Showcase in K-Arena Yokohama 2026'에 참가한다. 이 외에도 'SPUR', 'GQ JAPAN' 등 패션 잡지에 등장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신보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절대 가지마, 살아서 못 나온다" 경고에도 인산인해…충남 예산에 무슨 일이
- "밤에 절대 마시면 안돼, 여자는 특히"…불면증보다 심각한 증상 유발하는 음료[실험노트]
- "남의 집 주차장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 분노…민망한 쓰레기까지 투척
- "3일만에 95명 사망"…'가장 위험한 1주일' 또 도마 위 오른 '송끄란'
- "가볍게 만졌을 뿐" 황당 주장…기내서 성추행으로 쫓겨난 中승객, 해명 보니
- "프레시백을 왜 캠핑장에" 비판 일자…백지영 "무지했다, 죄송"
- "국자 뜰 때마다 수십 개"…'후추겠지' 했던 샤브샤브 국물서 발견된 건
- "사는 낙이 사라졌다" 한국인들 한숨..."지금이 기회" 쓸어담는 외국인들
- "5일동안 굶어, 너무 배고파 죄 지었다"…편지 남기고 무인점포 턴 일용직
- "어디꺼냐", "너무 귀여워"…'김신영 그릇' 방송 1회만 '품절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