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2010년생 유망주 ‘시에스타’ 정시환과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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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발로란트' 유망주 '시에스타' 정시환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10년생인 정시환은 2023년부터 젠지 아카데미(GGA)의 단계별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성장해온 유망주.
정시환의 계약은 젠지 역사상 최초의 4년 규모 계약이다.
젠지 측은 "아카데미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선수를 대표 선수로 육성하겠다는 젠지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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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발로란트’ 유망주 ‘시에스타’ 정시환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10년생인 정시환은 2023년부터 젠지 아카데미(GGA)의 단계별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성장해온 유망주. 지난 3년간 프로 선수 데뷔를 목표로 연습과 실전을 병행해온 그는 솔로 랭크 개인 점수 1000점 돌파, 아시아 서버 랭킹 1위를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시환의 계약은 젠지 역사상 최초의 4년 규모 계약이다. 젠지 측은 “아카데미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선수를 대표 선수로 육성하겠다는 젠지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시환이 팀 대표 선수인 ‘텍스처’ 김나라를 이어 팀을 대표할 차세대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시환은 앞으로 1년간 온사이드 게이밍으로 임대된다. 오는 4월 만 16세가 되는 그는 온사이드 게이밍이 속한 발로란트 2부 리그, VCT 챌린저스 코리아 출전이 가능하다. 1부 리그인 VCT 퍼시픽의 출전 가능 연령은 만 18세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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