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AI 시대, 자녀 진로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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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업의 상당수가 사라지거나 그 역할이 재편되는 시대다.
이제 진로를 결정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한국게임과학고에서 7년간 기숙사 사감과 교목을 지낸 저자는 청소년과 동고동락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재는 이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은 '건강한 자아상'이라는 확신으로 한우리기독학교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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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업의 상당수가 사라지거나 그 역할이 재편되는 시대다. 이제 진로를 결정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한국게임과학고에서 7년간 기숙사 사감과 교목을 지낸 저자는 청소년과 동고동락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재는 이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은 ‘건강한 자아상’이라는 확신으로 한우리기독학교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진로를 ‘부르심’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성품과 회복 탄력성, 공감과 협동 등 내면을 단단하게 세우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실제 상담 사례와 가정에서 적용할 실천 지침 등도 제시한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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