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유 건강 때문이었나…"안 좋아" 근황 전해져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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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임현식이 등장했다.
이날 임현식은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았던 배우 박은수를 만났다.
그러면서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임현식 씨 그러면 안 되는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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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최불암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임현식이 등장했다.
이날 임현식은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았던 배우 박은수를 만났다. 임현식은 "우리 MBC 1기 텔레비전 개국 공신들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은수는 "그때만 해도 이렇게 할아버지가 아니었는데"라며 수척한 임현식의 모습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임현식 씨 그러면 안 되는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살면서 몸이라도 건강해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며 "이제 몇 분 안계신 선생님들도 다 돌아가시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좋으셔"라며 최불암의 근황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죽음에 대해 박은수와 자신과 다른 생각을 나눈 임현식은 "우리가 동기로서 쭉 50년 이상을 살아오고 있는데 박은수 씨의 생각이 나에게 다른 생각을 준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에 대해 임기순 PD는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저희 제작진에게 밝혔다"라며 최불암이 먼저 하차의 뜻을 밝혔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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