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무시 논란' 김준현 침묵…"원래 무표정" vs "그래도 실망" 갑론을박 ing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팬의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갔다는 팬 무시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김준현이 갑론을박 속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방송국 안쪽 문 앞에서 관계자를 만난 김준현이 밝은 표정으로 허리를 숙여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팬은 무시하고 관계자에겐 깍듯하다", "얼굴 표정이 완전히 다르다", "팬과 관계자 보는 얼굴이 너무 다르니 그래도 좀 실망스럽다"며 아쉬움의 목소리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팬의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갔다는 팬 무시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김준현이 갑론을박 속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주 촬영된 김준현의 방송국 출근길 영상이 퍼졌다.
영상 속에는 음악방송 녹화를 위해 방송국을 찾은 김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가 오는 날씨 속 김준현은 매니저가 씌워주는 우산 아래로 휴대폰을 확인하면서 모습을 드러낸다.
김준현을 발견한 팬들이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인사를 건네자 김준현은 무표정으로 팬들을 살짝 바라본 뒤 그대로방송국으로 들어간다.

이후 방송국 안쪽 문 앞에서 관계자를 만난 김준현이 밝은 표정으로 허리를 숙여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팬은 무시하고 관계자에겐 깍듯하다", "얼굴 표정이 완전히 다르다", "팬과 관계자 보는 얼굴이 너무 다르니 그래도 좀 실망스럽다"며 아쉬움의 목소리를 냈다.
반면 또다른 누리꾼들은 "원래 출근길에서는 늘 무표정이었다", "짧게 눈인사를 전했다", "짧은 영상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다" 등의 의견으로 과도한 비판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준현의 출근길 영상 공개 후 계속된 설왕설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준현은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980년생인 김준현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 중이며 아묻따 밴드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영, 폐암 투병 중인데…美서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 故황정순, 사망 후 유산 갈등 파장…"한 푼도 상속 못해" 유언장까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연일 해명…日 웨딩화보→교제시기까지 '시끌' [엑's 이슈]
- '박나래 수사' 경찰 책임자, 박나래 로펌 합류 논란…강남서 "아는 바 없다"
- 김대희, '연세대' 첫째 딸 '한의대' 반수 성공…진정한 자식농사 대박
- "양아치 같은 놈 돼"…故김창민 감독 폭행男, 힙합곡 발매 의혹 [엑's 이슈]
- '논란 후 복귀' 이휘재, 김준현 밀어내고 MC석 차지…"여기가 어울려" [엑's 이슈]
- "비주얼 콩콩팥팥"…전지현, 한가인도 샤라웃한 두 아들 붕어빵 미모 '우월 DNA' [엑's 이슈]
- "유명 래퍼 DM 삭제"…과즙세연, '방시혁 루머' 후폭풍 고백→이상형은 이도현·신유 [엑's 이슈]
-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