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임현식, 故 이순재·신구 비보 이후…"나도 언제 떠날지 몰라" (특종세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현식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다.
18일 MBC '특종세상' 측은 '배우 임현식, 마지막 기록을 남기는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종세상'은 임현식의 출연을 예고하며 최근 활동이 뜸한 그의 근황을 전했다.
임현식은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 세월을 돌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임현식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다.
18일 MBC '특종세상' 측은 '배우 임현식, 마지막 기록을 남기는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종세상'은 임현식의 출연을 예고하며 최근 활동이 뜸한 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도 신성일 씨처럼 저렇게 멋진 배우가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 이제 그렇게 멋진 배우는 못 됐고 밥상으로 치자면 멸치볶음 정도의 역할이나 할까 싶다"라며 배우로서 자신을 평가하기도 했다.

이어 연이은 동료들의 비보에 "생자는 필멸이다. 제 자신도 언제 이 세상을 떠날지 모른다"라며 죽음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내가 없어지면 우리 딸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 이걸 태울까 싶다. '안타깝다' 그런 생각보다 무서운 생각 같은 걸 한다. 마치 죄를 짓는 것 같다."
임현식은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 세월을 돌아봤다. 이에 자신의 마지막 기록을 담는다고 밝혀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 = MBN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영, 폐암 투병 중인데…美서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 故황정순, 사망 후 유산 갈등 파장…"한 푼도 상속 못해" 유언장까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연일 해명…日 웨딩화보→교제시기까지 '시끌' [엑's 이슈]
- '박나래 수사' 경찰 책임자, 박나래 로펌 합류 논란…강남서 "아는 바 없다"
- 김대희, '연세대' 첫째 딸 '한의대' 반수 성공…진정한 자식농사 대박
- [전문] 에일리,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3개월' 시한부에도 2년 버틴 반려견과 이별
- 둘째 낳고 변한 얼굴?…"안영미 돌리도" 댓글 박제, "언팔 하지마" 호소까지 [엑's 이슈]
- 59세 김희애, '노화 악플' 정면 돌파…민낯 셀카 공개 "너무 감동" [★해시태그]
- '55세' 고현정, 파리서 영화 같은 일상…우아함 가득 "일상이 화보" [★해시태그]
- 28기 정희·광수, 이미 이별 조짐 있었다…"재혼? 날짜 정하기보단"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