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 피카츄 포켓몬 카드, 5년 뒤 가격 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7억원에 산 피카츄 포켓몬 카드가 5년 뒤 경매에서 3배 오른 가격에 낙찰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경매 회사 골딘 주최 온라인 경매에서 포켓몬스터 희귀 트레이딩 카드가 1649만2000달러(한화 약 238억원)에 낙찰됐다.
카드 감정기관 PSA로부터 가장 높은 등급을 받은 이 카드는 미국 유명 유튜버 로건 폴이 2021년 527만5000달러(약 77억원)에 매입해 '가장 비싼 포켓몬 트레이딩 카드 거래'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7억원에 산 피카츄 포켓몬 카드가 5년 뒤 경매에서 3배 오른 가격에 낙찰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경매 회사 골딘 주최 온라인 경매에서 포켓몬스터 희귀 트레이딩 카드가 1649만2000달러(한화 약 238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트레이딩 카드 역대 경매 최고 판매가를 경신했다.

피카츄를 처음 디자인한 니시다 아츠코가 제작한 이 카드는 붓을 든 피카츄가 그려져 있다. 1998년 만화 잡지 '코코로코 코믹' 일러스트 대회에서 입상한 39명에게만 증정됐다.
카드 감정기관 PSA로부터 가장 높은 등급을 받은 이 카드는 미국 유명 유튜버 로건 폴이 2021년 527만5000달러(약 77억원)에 매입해 '가장 비싼 포켓몬 트레이딩 카드 거래'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경매가 진행되기 전날 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잘 가, 친구. 세계 최고의 소장품을 소유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이었어"라는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리보는 지선] "민주당은 죽어도 몬 찍는다" "국민의힘은 영 파이다" TK 민심은
- 최민정·심석희 의기투합, 3000m 계주 금메달로 결실 [밀라노 동계올림픽]
- '오리무중' 경기지사 판세…'물량' 민주당이냐, '한방' 국민의힘이냐
- 로봇으로 차 만든다는 현대차, 차 접고 로봇 만든다는 테슬라
- '최순실 딸' 정유라, 교도소 수감
- 김관영은 제명, 전재수는 무조치…野 "민주당 친명횡재·비명횡사 재방송"
-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결선 투표서 승리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쉽게 열고 이란 석유 차지할 것”
- 미국도 매료시킨 K-문학…‘장벽’ 허물어진 지금, 필요한 노력
- ‘지나친 풀스윙’ 17안타 풍요 속 김재환의 무안타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