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박순찬 2026. 2. 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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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이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병폐와 비상식들을 쓸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붉게 타오르는 해가 될 것이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믿고 달려나가길 기대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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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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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
| ⓒ 박순찬 |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이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병폐와 비상식들을 쓸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붉게 타오르는 해가 될 것이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믿고 달려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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