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 주인공'[포토]
김한준 기자 2026. 2. 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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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아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오는 최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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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아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오는 최가온.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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