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외출 시 전기난로·전기매트 등 난방제품 전원 차단 필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 지켜야 할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공개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설 연휴 전기안전 체크포인트로 ▲장기간 외출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사용 후 난방기기 전원은 반드시 차단하기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 사용 금지 ▲가습기는 콘센트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 지켜야 할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공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1월 27~30일) 동안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는 128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와 약 25억8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설 연휴 전기안전 체크포인트로 ▲장기간 외출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사용 후 난방기기 전원은 반드시 차단하기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 사용 금지 ▲가습기는 콘센트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제시했다.
특히 명절 음식 준비로 주방에서 가전제품 사용이 잦아지는 만큼 젖은 손으로 가전제품을 만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시 난방기기 전원은 반드시 차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권고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60여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기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두 번 넘어지고도' 투혼 불사른 최가온, 클로이 김 밀어내고 금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 '명심'만 쳐다보다 궁지에 빠뜨렸나?…李 '당무개입' 발생 원인은 [정국 기상대]
- 로봇·UAM·SDV…'미래 사업' 수장 재배치하는 현대차
- "이자 낼 돈도 없다" 벼랑 끝 중소기업…4대 은행 연체율 '비상'
- [단독] 전략수출금융기금 두고 엇박자…수은은 “고위험”, 재경부는 부인
- 국민의힘 "노란봉투법 후폭풍 현실화" vs 민주당 "낡은 인식 규탄"
- 김관영은 제명, 전재수는 무조치…野 "민주당 친명횡재·비명횡사 재방송"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쉽게 열고 이란 석유 차지할 것”
- 미국도 매료시킨 K-문학…‘장벽’ 허물어진 지금, 필요한 노력
- "승리 빼앗겼다" 벼랑 끝에 몰린 현대캐피탈, KOVO에 공식 이의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