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40대 관리 절실…중안부 축소 시술 비포 &애프터 "효과 대박"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6. 2. 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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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중안부 축소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4일 최희는 "10년만에 울쎄라 한 썰 풉니다. 아니,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저희 PT쌤(남자이심)도 얼굴 좋아보인다고 먼저 이야기하시고 보는 분들마다 효과 대박이라고. 메이크업해주시는 쌤은 울쎄라 이렇게 잘된사람 처음 본대요"라며 시술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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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중안부 축소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4일 최희는 "10년만에 울쎄라 한 썰 풉니다. 아니,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저희 PT쌤(남자이심)도 얼굴 좋아보인다고 먼저 이야기하시고 보는 분들마다 효과 대박이라고. 메이크업해주시는 쌤은 울쎄라 이렇게 잘된사람 처음 본대요"라며 시술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최희 SNS

이어 "제가 봐도 고민이었던 중안부가 짧아져서 너무 신기함. 2주 뒤부터 본격적인 효과라는데 설레네요. 아직까지 얼굴살 빠짐, 볼패임도 없어서 전 만족스러워요"라고 덧붙였다.

또 최희는 "본 영상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후기이며, 특정 시술을 권장하거나 조장할 목적이 없다. 모든 시술의 결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희 SNS

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2023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SNS 및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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