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김광현, 정확한 검진 위해 급히 귀국[엑's 숏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을 느낀 SSG 김광현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SSG 김광현.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이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SSG는 "김광현이 남은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이동했다. 이에 캠프는 최정, 한유섬, 오태곤을 비롯한 베테랑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훈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을 느낀 SSG 김광현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SSG 김광현.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이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SSG는 "김광현이 남은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이동했다. 이에 캠프는 최정, 한유섬, 오태곤을 비롯한 베테랑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훈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캠프 기간 주장 역할은 오태곤이 맡을 예정이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귀 때문에 4년 노력 물거품" 이렇게 억울한 선수 또 있나…프랑스 스키 스타 "조금만 힘줘도
- '한화 여신' 하지원, 밀리터리 핫 변신! ‘섹시 MVP’ 등극…현장 술렁
- '대충격' "최민정(중국)" 캐나다 중계 방송 파문…서경덕 교수 공개 사과 요구
- 한지민, 전에 없던 파격 화보…상체 노출에 하의실종까지
- '문원♥' 신지, 주먹싸움 고백 "상대 앞니 부러뜨려…母가 사죄"
- '17억 빚 변제' 김구라, 전처 언급 "사랑했지만 상황 때문에 이혼"…子 발언도 '눈길' [엑's 이슈]
-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의혹' 인정 끝 검찰行…하나씩 부인하더니 결국 [엑's 이슈]
- "배우 못 한다 했다"…'반신마비 고백' 고준, 결혼으로 인생 2막 [엑's 이슈]
- '복귀' 신호탄 쏜 김정민…'10억 꽃뱀 논란'+'방송계 추방' 사건 재조명 (특종세상)
- 배우 B씨, 결혼 약속 했는데 '유부남'이었다…상대 부모에게 수천만원 갈취 (사건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