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산티아고로!'…PRX, 맵 스코어 3대1로 RRQ 제압 (VCT 퍼시픽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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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CT 퍼시픽 킥오프' 페이퍼 렉스가 산티아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페이퍼 렉스도 경기를 치르면서 점차 리듬을 끌어올렸고, 10라운드에 5대5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페이퍼 렉스가 후반전 돌입 이후 라운드를 더 많이 따내 16라운드 기준 8대8 동률을 이뤘다.
치열한 난전 가운데 페이퍼 렉스가 매치 포인트를 따냈고, 13대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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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VCT 퍼시픽 킥오프' 페이퍼 렉스가 산티아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5일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킥오프' 하위조 결승을 진행했다.
이 대회는 오는 3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산티아고' 진출권 3장을 놓고 펼치는 올해 '퍼시픽' 리그의 첫 공식 무대다.
오늘 경기의 주인공은 페이퍼렉스(PRX)와 렉스 리검 퀀(RRQ). 이들은 '마스터스 산티아고'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맵 스코어 2대1. 네 번째 맵 펄에 입장한 2팀 중 초반 흐름은 렉스 리검 퀀이 좋았다. 7라운드 기준 5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하지만 페이퍼 렉스도 경기를 치르면서 점차 리듬을 끌어올렸고, 10라운드에 5대5 동점을 만들었다.
추격은 허용했으나 이후 다시 점수를 따내며 전반전을 7대5로 마무리한 렉스 리검 퀀. 하지만 페이퍼 렉스가 후반전 돌입 이후 라운드를 더 많이 따내 16라운드 기준 8대8 동률을 이뤘다.
라운드를 주고받는 가운데 함께 10점 고지에 오른 두 팀. 치열한 난전 가운데 페이퍼 렉스가 매치 포인트를 따냈고, 13대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 경기를 통해 맵 스코어 3대1 승리와 '마스터스 산티아고' 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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